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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랩 X GitLab] Meetup #18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GitLab 과 #DevOps 소식을 전하는 #인포그랩 입니다.
오늘은 11월 28일 화요일에 있었던 인포그랩의 18번째 밋업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날씨는 추웠지만 현장 분위기는 매우 뜨거웠는데요,
이번 밋업은 <VSM으로 완성하는 DevSecOps와 Slackbot 자동화>를 주제로 세 가지의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세션은 가치 흐름 분석부터 DevSecOps 자동화, Slackbot 자동화까지 개발 업무뿐 아니라 비개발 업무에서의 사례까지 탄탄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그럼, 이제 저와 함께 밋업 현장으로 가볼까요?
현장에 도착하니 입구에 밋업을 알리는 배너가 반겨주었습니다. 입구에서 입장을 위한 명찰과 함께 다양한 GitLab 굳즈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노트북에 붙일 GitLab 스티커와 GitLab 로고가 적힌 펜을 챙겨주셨습니다.
조금 더 지나면 퇴근 후 출출한 배를 달래줄 샌드위치와 쿠키, 음료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세션을 들으면서 편히 먹을 수 있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세션 시작 전 조금씩 사람들이 모이고, 각자 샌드위치를 먹으며 세션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었지만, 현장은 따뜻하게 히터가 틀어져 있어 세션에 집중하기 딱 좋았습니다.
첫 번째 세션은 인포그랩의 Dexter님이 <DevOps VSM 소개>를 주제로 진행해 주셨는데요.
Value Stream Mapping(VSM)으로 DevOps와 개발 프로세스를 강화하는 과정 및 GitLab VSM를 구현하는 Demo를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플랫폼 엔지니어링과 함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VSM은 DevOps를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이해해야 하는 다양한 프로세스와 흐름을 최적화해 주는 방법론인데요, 이 세션을 통해 VSM이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어요. 또한 VSM을 활용한 실제 사례GitLab VSM를 구현한 Demo를 함께볼 수 있어서 가치 흐름을 분석하는 과정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앞선 세션에서 가치 흐름 분석 과정을 이해했다면, 두 번째로는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자동화를 하는 방법을 알아봐야겠죠?
이 내용은 인포그랩의 Chad님이 두 번째 세션을 준비해 주셨는데요. <DevSecOps 자동화는 GitLab으로>라는 주제로 DevOps 과정에서의 많은 자동화 Needs와 개발 및 운영 플로우에서 자동화를 구현해 VSM을 최적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 했어요. 이슈 및 MR 자동화부터 CI/CD 파이프라인 자동화, Compliance 자동화까지 프로젝트의 효율성과 품질을 개선할 수 있는 자동화 사례들을 볼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세션은 <비개발자도 DevOps 누리기!>라는 주제로 인포그랩의 Jeff님이 진행하였는데요.
개발 업무가 아니더라도 실무적인 자동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션으로 블로그 자동화 Slack bot을 구현한 경험’을 소개해주셨어요. 이 세션에서는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무 요소를 찾고, 자동화를 통해 블로그 콘텐츠를 준비하고 배포하는 과정에서 업무 생산성을 높였던 경험과 향후 적용할 아이디어까지 공유했는데요. 실무에 정말 필요한 아이디어였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세션을 마치고, Q&A와 경품 추첨 시간을 가졌는데요. 모두의 관심이 뜨거웠던만큼 질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경품으로는 GitLab 티셔츠와 머그컵을 증정해드렸어요.
끝으로 장소를 옮겨 시원한 맥주와 함께 Social time을 진행했는데요. 맛있는 맥주를 마시며 Q&A 시간에 미쳐 하지 못한 질문을 하기도 하고, 각자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네트워킹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밋업이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오늘의 밋업 현장 스케치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인포그랩은 DevOps와 GitLab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