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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ps CaseOverview - KB생명보험

Overview

KB생명보험(현 KB라이프 전신)은 기존 디지털 채널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이를 고도화했습니다. 이 회사는 클라우드 플랫폼에 기반한 DevSecOps를 사용해 개발, 테스트, 배포, 운영 자동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개발자 시간도 아낄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 증권·보험·카드
선택한 라이선스 : Ultimate

도전과제(Challenge)

오늘날 금융업계는 디지털 기술로 고객 지향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B생명보험도 이러한 움직임에 발맞춰 디지털 채널로 고객 경험을 개선해야 했습니다.
첫번째
이 회사에서는 각 애플리케이션을 고객 관점이 아닌 내부 조직 관점으로 분리, 운영했습니다.
이에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고, 기존 서비스를 유지보수하기가 비효율적이었습니다.
따라서 인프라 환경의 확장성과 운영 안정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두번째
IT 서비스를 관리할 때, 업무 요청은 전자 결재를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이후 관리자 중심의 수작업 관리 문제로 인해 IT 자원을 활용할 때 제약이 많았습니다.

KB생명보험은 개발과 운영의 전략적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이 회사는 클라우드 플랫폼(Platform as a Service) 체계로 전환해 서비스 운영 대응 속도와 확장성을 높이려 했습니다.
아울러 개발자의 신규 서비스 개발 효율성을 개선하고, 고객 서비스를 위해 소프트웨어 품질을 향상하려 했습니다.

솔루션(Solution)

KB생명보험은 인포그랩과 GitLab으로 다음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1단계 DevOps PI(Process Innovation)

DevOps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컨설팅받고, 전체 솔루션 아키텍처를 설계했습니다.

2단계 솔루션 부트스트래핑

계획/기획, 개발, 테스트, 운영 활동 부트스트래핑을 진행했습니다.

3단계 솔루션 구축

GitLab을 설치하고, 솔루션을 초기 설정했습니다. 또 지속적 통합(CI)/지속적 배포(CD)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4단계 솔루션 운영관리

솔루션 마이그레이션과 운영을 지원받았습니다.

결과(Result)

업무 효율성 증대 애자일 개발 방식과 GitLab으로 운영, 개발을 자동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작업 상황 가시성 확보 팀원들은 개발 파이프라인을 모니터링해 현재 작업 진행 상황을 더 명확히 파악했습니다.
업무 시간 절감 SAST(Static Application Security Testing)를 사용해 취약성과 관련된 여러 테스트를 자동화하면서 개발자 시간을 더 절약했습니다.